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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 : KEEI보고서
서명 : E-Mobility 성장에 따른 석유・전력・신재생에너지 산업 대응 전략 연구(신재생에너지)
여러형태의서명 : A Study on the Response Strategy of the Oil・Power・Renewable Industry to the E-Mobility Growth(Renewable Energy)
저자 : 연구책임자 조상민, 이승문
참여자 : 조일현, 공지영, 김수경, 전우영
발행사항 : 울산, 에너지경제연구원, 2019
형태사항 : xiv xv viii 161p., 도표 , 24 cm
총서사항 : KEEI 기본연구보고서 ; 19-25-03
일반사항 : 외부참여자; 전우영(전남대학교)
서지주기 : 참고문헌(p.143-149)수록
주제어 : 에너지정책, Energy policy
키워드 : 에너지시스템, 전기자동차, Electric vehicles
ISBN : 9788955047547
청구기호 : RP KEEI 연5 19-2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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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은 탈탄소 사회를 이루기 위해 에너지전환을 추진 중이며, 이러한 비전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에너지 공급 측면에서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가 가장 중요한 과제이다. 그러나 기존의 에너지시스템은 증가하는 변동성 재생에너지를 수용하는 데 한계가 있다. 이에 따라 신재생에너지와 에너지시스템의 연계를 기반으로 한 에너지시스템 통합이 중요한 연구 과제 및 정책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IRENA, EU, 미국, 영국, 덴마크 등은 탈탄소화 비전 달성을 위해 통합적 에너지시스템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제3차 에너지기본계획 워킹그룹을 통해 에너지전환을 위한 통합 에너지시스템(통합 스마트 에너지시스템) 구축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지기 시작하였다.
각 기관이나 국가가 추진하는 통합 에너지시스템은 각각의 특징을 갖고 있지만, 공통점도 많이 있다. 통합 에너지시스템 구축을 위한 공통된 전략은 신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최종 에너지 소비 부문의 전력화를 촉진하는 것이다. 즉, 신재생에너지원을 이용하여 최종 에너지 소비 부문의 탈탄소화를 달성하는 것이다. 그리고 통합 에너지시스템은 신뢰성(reliability), 경제성(affordability), 에너지안보(security)를 제공해야 한다는 인식을 함께하고 있다.
하지만 통합 에너지시스템 구축에는 아직 많은 장애요인이 존재한다. 첫째, 에너지시스템의 유연성 확보 및 부문 간 에너지전환 기술은 아직 실증단계에 머무르고 있다. 성공적인 실증 사업의 추진과 과감한 R&D 투자를 통해 에너지시스템의 유연성 제고와 전환 기술의 혁신이 필요하다. 둘째, 현재의 에너지 시장 구조와 가격제도는 에너지원 간/부문 간 거래를 충분히 보장하지 못하므로, 원별/부문별 에너지 시장을 효과적으로 통합할 수 있도록 에너지 시장을 설계하고 제도를 개선하여야 한다. 셋째, 현재 태양광과 풍력 보급이 많이 증가하고 있지만, 아직 전체 발전량에서 재생에너지가 차지하는 비중은 미미한 수준이다. 그러므로 신재생에너지 보급의 지속적인 확대와 함께 신재생에너지의 가격경쟁력 확보를 위한 기술적·제도적 측면에서의 노력이 필요하다.
한편, 수송 부문은 온실가스 감축과 신재생에너지 확대, 그리고 전력화가 느리게 진행되고 있는 에너지 부문 중 하나이다. 탈탄소 사회를 실현하고 에너지전환을 이루기 위해서는 수송 부문에서의 탈탄소화와 전력화, 그리고 에너지시스템 통합이 필요하다. 이를 위한 수단 중 하나로 최근 E-Mobility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특히 주요 기관 및 국가들은 에너지시스템 통합의 관점에서 E-Mobility의 역할에 주목하고 있다.
전기자동차가 내연기관차를 대체하는 것만으로도 대부분 국가에서 온실가스 배출 감축 효과를 거둘 수 있지만, 그 효과는 각국의 전력 믹스에 따라 다르다. 따라서 수송 부문의 탈탄소화를 위해서는 수송 부문의 전력화와 전력 믹스에서의 신재생에너지 비중 확대가 병행되어야 한다. 하지만 전력 믹스에서의 신재생에너지, 특히 변동성 재생에너지원의 비중 증가는 전력계통의 안정성을 저해할 수 있으므로 전력계통의 유연성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 주요 선도국들은 E-Mobility를 에너지 저장 수단으로 활용하여 전력계통의 안정화에 기여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즉, 신재생에너지가 수송 부문의 탈탄소화에 기여하는 동시에 수송 부문의 전력화가 전력 부문에서의 신재생에너지 비중 증가에 기여하는 시너지 효과를 거두도록 하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을 통해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량 비중을 20%까지 확대한다는 목표를 설정한 바 있다.
한편, '미래자동차 산업 발전 전략(2019.10.15.)'에서 2030년 신차의 33%를 수소 및 전기자동차로 보급하겠다는 야심찬 목표를 발표하는 등 전기자동차 보급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앞서 밝혔듯 통합 에너지시스템 안에서 신재생에너지와 E-Mobility 보급 확대는 서로 연계되어 있다. 우리나라도 재생에너지 보급과 E-Mobility 보급을 독립적으로 추진하는 것이 아니라 에너지시스템 통합의 관점에서 상호 연계하는 전략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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